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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ONDA), 구글호텔 등 글로벌 기업에게 인정받고 이목 집중.. 호스피탈리티 전문가 집단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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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39회 작성일 22-05-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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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자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채용 프로세스 및 신규 입사자 정착을 지원하는 온보딩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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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다 사옥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숙박 및 호텔업계의 첨단화를 이끄는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에 우수 인재들이 몰리며 급성장하고 있다.

온다(대표 오현석)는 호스피탈리티 테크(Hospitality tech)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전문 인력 지원자가 작년 상반기 대비 300%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전 산업 분야에서 인력난이 극심한 가운데 온다는 호텔 및 숙박업계의 우수 전문 인력을 확보하며 설립 5년 만에 100여명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특히 글로벌 온라인 여행 채널 뿐만 아니라 OTA Insight 같은 SaaS(Software as a Service)기반의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등의 테크 기업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진 직원들이, 온다의 미래와 성장 가능성을 보고 합류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높은 고용증가율 대비 낮은 퇴사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환경이 만들어지는 선순환도 이어지고 있다.

100여 명의 전사 인원 중 절반 이상이 OBS(Online Booking Solution), SaaS 등 제품 개발과 서비스 지원 인력으로 구성돼 호텔 및 숙박업계를 위한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해부터 채용 및 온보딩, 바람직한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온다 피플&컬처팀의 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신규 입사자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위해 OJT 세션과 웰컴키트를 포함한 유기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정기적으로 다양한 컬쳐 이벤트를 개최해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장려하고 있다.

또 면접 시 면접관이 지원자를 심사하는 사람이라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함께 성장할 예비 동료와의 첫 번째 미팅이라는 인식 전환을 위해 팀 리더급 이상을 대상으로 전문 면접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원자에게도 일주일 이내의 빠른 결과 통보, 면접비 지급 등 채용 프로세스 측면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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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다 사옥 테라스
이와 함께 온다는 학력과 국적에 관계없이 회사와 컬쳐핏이 맞는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사내 추천제, 마이스터고 특별 채용, 외국인 개발자 채용 등 인재 유입 경로를 다양화하고, △개발 △기획 △디자인 △호텔비즈 총 4개 직군을 22개 영역으로 세분화하는 등 현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영입에 집중해 왔다.

이후 채용이 확정된 직원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고 사양의 기기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팀별 특성에 맞는 자율 출퇴근제도 운영 중이다.

뿐만 아니라 회사에 좋은 인재를 추천하는 직원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추천 보상 비용을 지급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매월 회식비, 동호회비 및 점심식대 등을 지원한다.

특히 여행과 숙박 시장을 아우르는 기업답게 여행에 특화된 복지제도도 주목할 만하다. 매년 전 직원들에게 정규 휴가와 별개의 4박 5일 여행장려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온다는 호텔과 숙박업계의 온라인 객실 운영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DX)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으로, 2021년 한국 기업 최초로 구글호텔 파트너로 선정되며 글로벌 기업들로 부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승준 온다 피플&컬처 리더는 “온다는 테크 스타트업으로 구글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경험, 정체된 여행 업계의 문제를 스타트업 방식으로 풀어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테크 기업으로써 목적과 성과에 집중하는 인재들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www.discover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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